조선대병원은 24일 캄보디아 노오톤대학에 재학중인 쿠이 럼두얼(21), 센 마리아(24)를 초청, 무료 건강검진과 병원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병원(원장 조남수)은 “이들은 광주국제교류센터 초청으로 지난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거주하면서 광주의 문화와 평화, 환경교육 등을 체험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는 인권탐방 자원봉사로 지난 7월14일∼8월9일까지 4주간 캄보디아를 방문, 환경 교육 문화탐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