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과 적극성, 긍정적 자세의 실천이 좋은 의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적 가치다"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전공의들에게 가르치는 워크숍이 시행되고 있어 화제다.
서울보훈병원(원장 하권익)은 전공의 90명과 인턴 29명 전원을 대상으로 최근 1박 2일간 '좋은 의사의 자세'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분임토의와 발표, 친교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2차 교육은 26, 27일 양일간 이어지게 된다.
하권익 원장은 강연을 통해서 "이 세상에 Best인 직장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스스로 Best를 행할 때 Best가 된다"고 말했다.
특히 '좋은 의사(Doctor)'를 Diligence(근면), Open mind(열린 사고), Challenge(도전), Tolerance(관용), Organizer(창시자), Responsibility(책임)로 흥미롭게 해석, 전공의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