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사 정원 '환자 5명당 1인'으로 감축"
[ 2003년 09월 26일 02시 08분 ]
병원과 종합병원에 대한 간호사 정원기준을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26일 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김철수)는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의 소개로 국회 보건복지위에 제출한 '간호사 정원기준 개선에 관한 청원'에서 병원의료의 질적보장과 현실여건을 감안해 간호인력을 현행 입원환자 '5인당 2인'에서 '5인당 1인'으로 완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일본처럼 간호사 정원 일부를 간호조무사로 활용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협의회는 청원서에서 "현행 의료법은 병원·종합병원에 연평균 1일 입원환자 5인당 2인의 간호사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의약분업 이후 경영난과 인력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이 초래돼 대다수 중소병원이 법정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청원취지를 설명했다.

또 "전체 보건의료 제공 체계의 구조적 문제와 열악한 재정상태로 대형병원과 비교해 충분한 간호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확보된 인력도 이동이 심해 인력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협의회는 "간호조무사와 간호사간 업무분장으로 간호사는 고유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확대, 간호의료서비스가 향상될 것"이라며 간호사 인력기준 완화와 간호사정원 일정범위내 간호조무사 대체가 가능토록 해 줄 것도 요청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