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회장, 서울의대 최항 교수)와 한-일 소아비뇨기과학회(회장, 연세의대 최승강 교수)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3일간 합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9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한국, 중국, 일본, 미국, 필리핀, 대만, 홍콩 등 총 7개국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한-일 소아비뇨기과학회로서는 제 6회 대회이며,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로서는 5회째를 맞는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서는 방광요관역류, 소아비뇨복강경수술, 요도하열, 수신증, 잠복고환, 야뇨증, 요로감염, 소아신경인성 방광, 소아요로결석 등의 주제로 연제발표 및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아울러 마지막날에는 열띤 증례 토론도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