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한독약품 혈압강하제 트리테이스정 등 7개품목의 보험급여가 조정된다.
복지부는 30일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을 개정 고시하고, 10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정고시에 따르면 급여 상한금이 인상되는 품목은 대웅제약 순환개선제 타나칸연질캅셀(168원→172원), 신풍제약 항생제 에스리드정(657원→687원), 태준제약 진단시약 아이오브릭스주 350(594원→613원), 한독약품 혈압강하제 트리테이스정 5mg(798원→807원) 등 4품목이다.
반면 상한액이 인하되는 품목은 한국노바티스 항정신병약 클로자릴정100mg(819원→794원), 한국얀센 지사제 아레스탈정(173원→171원), 한국와이어스 여성호르몬제 프레마린정0.625mg(273원→270원) 등 3품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