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외과가 원내 최우수 임상과로 선정됐다.
30일 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성규)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임상과장회의서 최우수 임상과에 외과가, 우수임상과에는 신경외과, 소화기내과 등이 각각 선정돼 상금과 상장을 수상했다.
또 병원정책참여부문의 평균재원일수 부문에서는 소아외과, 신장내과, 소아과 등이, 외래조기진료 부문에서는 피부과, 비뇨기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이 각각 선정됐다.
아울러 혁신부문 공로상은 진단병리과에서 수상했다.
한편 이번 임상과장회의서는 지난 8월말 정년퇴직한 고창준 명예교수를 초청,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