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65세이상 노인 진료비 전체 건강보험 20%
[ 2003년 10월 01일 08시 31분 ]
오는 2019년이면 국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4.4%로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는 4792만5000명으로 지난 80년 3812만4000명에 비해 980만1000명(25.7%)이 증가했다.
향후 인가증가율은 오는 2013년에 5000만명을 돌파한 후 2023년 5068만3000명으로 정점에 도달한 후 이후부터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인구의 고령화 추세=
현재 국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396만9000명으로 지난 80년 145만6000명에 비해 2.7배 늘어났으며, 2030년에는 지금의 2.9배인 1160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00년을 기점으로 총인구의 7%를 넘어서 고령화사회(Aging Society)에 진입했고, 2019년에는 14%를 넘어 고령사회(Aged Society)에 진입할 것으로 보여진다.
나아가 2026년에는 20%에 육박해 초(超)고령 사회에 도달할 전망이다.
▲고령자의 만성질병 유병률=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2001년 현재 연간 본인인지 유병률은 관절염이 인구 1000명당 77.7명으로 최고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치아우식증(66.2명), 고혈압(59.0명) 등의 순이었다.
또 고령자가 인지하는 만성질병은 관절염(364.6명), 고혈압(259.8명), 요통· 좌골통(194.4명)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 65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고혈압(225.9명)이, 여자는 관절염(471.0명)의 유병률이 가장 높았다.
▲고령자의 사망원인=
지난해 60세 이상 사망자의 사망원인 순위 1위는 암으로 인구 10만명당 787.2명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고, 이어 뇌혈관질환(570.1명), 심장질환(247.2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60세 이상 사망자의 성별 사인순위를 보면 남자의 사망순위 1위는 암(1207.6명), 여자의 사망순위 1위는 뇌혈관질환(544.0명)으로 각각 조사됐다.
60세 이상 고령자의 암 사망률을 보면 폐암이 184.0명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암(152.5명), 간암(109.7명), 대장암(68.3명), 췌장암(39명) 등의 순이었다.
▲의료비 및 희망하는 복지서비스=
2002년도 현재 건강보험의 65세 이상 노인의료비는 3조6800억원으로 전체의료비의 19.3%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도(3조1700억원)의 17.8%에 비해 1.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60세 이상 고령자가 희망하는 복지서비스의 종류는 '건강 체크'가 41.5%로 가장 높고, '간병서비스' 20.7%, '가사서비스' 6.0% 순으로 조사됐다.
<60세이상 고령자의 암 종류별 사망률>
김상기기자 bsu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