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주도,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지원 확대
[ 2003년 10월 05일 13시 43분 ]
제주도가 희귀·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지원대상에 유전성 운동실조, 부신백질이영양증, 페브리병 등 3종의 질환을 포함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저소득층의 의료비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 본인부담률을 현행 20%에서 15%로 인하한다.

도에 따르면 의료비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의료급여 2종 수급자 및 건강보험가입자로서 정해진 소득과 재산기준을 충족하는 경우다.

의료비 지원 희망자는 등록신청서를 거주지 관할보건소 제출, 보건기관에서의 생활실태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도 관계자는 "현재 123명의 희귀·난치성 환자가 등록돼 3억16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며 "올해 말까지 4억1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희귀·난치성 의료비지원대상은 만성신부전증 투석환자, 혈우병, 고셔병, 근육병, 베체트병, 크론병, 다발성경화증, 아밀로이드증 8종의 질환이다.
김정민기자 jm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