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노피, 좌심실 기능보전 대규모 임상 진행
[ 2003년 10월 06일 07시 54분 ]
수축기 기능이 보전된 심부전 환자에 대한 아프로벨a(성분명 irbesartan)의 I-PRESERVE 연구가 CHARM연구에서 밝혀지지 않은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ARM연구는 Candesartan의 심부전으로 인한 사망률 및 이완율 감소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한 것으로, 좌심실 기능 보전 심부전 환자군 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는 아직 시행된 바가 없어 치료를 전적으로 경험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노피-신데라보의 I-PRESERVE 연구는 좌심실 기능 보전 심부전이 있는 노인과 여성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I-PRESERVE 연구는 세계적으로 3600명에 달하는 대규모 환자 표본을 대상으로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의학적 의문점들을 밝혀내기 위해 고안됐다.

지금까지 환자 등록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2100명 이상이 연구에 참여할 정도로 호응 역시 순항이다.

환자 모집은 2004년도 중반에 완료될 계획이며 향후 2년간 환자들을 추적 관찰한 결과를 2006년도에 발표할 예정이다.

연구 책임자인 캘리포니아 대학 Barry M. Massie 박사는 "I-PRESERVE 연구는 CHARM 연구 결과와 함께 좌심실 기능이 보전된 심부전 환자들에 대한 중추적인 연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이번 연구는 CHARM 연구 결과에서 밝히지 못한 추가적인 의학적 의문점들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로벨a는 고혈압 및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신질환에 사용되는 약물로, 유럽 및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1999년에 고혈압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아 시판되다가, 2003년 1월 고혈압을 가진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신질환에 적응증을 추가로 인정 받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