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문제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학단체인 '한국천식협회(KAF)가 국내 최초로 창립된다.
서울의대 김유영, 조상헌 교수와 울산의대 문희범 교수 등은 오는 14일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아스토룸에서 발족식을 갖고 '천식에 대한 10가지 오해'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족식에는 이와 함께 '발작 응급실 내원환자 7년 변화 추이'와 '천식환자 수면 중 발작 비율' 등이 발표된다.
협회는 향후 천식에 대한 전국적 실태조사 및 교육 계몽 프로그램 개발, 천식관련 의료정책 대안제시, 천식치료지침 보급과 사회적 비용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