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이 e-Health 분야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산업자원부는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한일전자상거래정책협의회를 갖고, e-Health를 비롯해 RFID, ISMS 분야에 대한 양국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e-Health산업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전망하고 향후 기술개발, 표준화, 인력양성 등에 있어서 상호협력키로 했다.
한편 e-Heath 산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보건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공유하는 건강관리산업으로 IT, BT, NT가 융합된 미래 핵심산업으로 꼽히고 있다.
산자부는 최근 e-Health 산업 발전을 위해 (사)e-Health 산업 발전협의회(회장 이명호)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육성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