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에이즈연구소(소장 김준명)는 최근 연세의대 종합관 401호에서 제1회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 HIV, AIDS 질환의 특성'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연세의대를 비롯 국립보건원, 서울의대, 가톨릭의대, 포항공대 등에서 국내 HIV 질환의 역학적 특성과 국내 에이즈치료의 현황, 백신개발 전망 등을 발표했다.
이와관련 연구소측은 "HIV, AIDS질환은 국가와 인종, 환경에 따라 독특한 양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에대한 정확한 파악만이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