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연세의료원, 11월 '의료선교의 달' 선포
[ 2003년 10월 16일 01시 08분 ]
연세의료원(의료원장 강진경)은 오는 11월을 '의료선교의 달'로 선포하고, 기독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한다.
16일 연세의료원(의료원장 강진경)에 따르면 내달 4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7일 기독간호사회 간증집회 ▲10일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12일 선교사와 함께 하는 채플 ▲18일 영동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27일 '21세기와 의료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특히, 10일에 갖는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은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대표적 기독행사로 연세의대 및 세브란스병원 교수진들의 모임인 기독의사회를 비롯 기독간호사회, 교수성가대, 기독학생모임 등 15개 이상의 기독모임 합동행사가 개최된다.
또 4일 열리는 '세브란스 찬양경연대회'는 이번 선교주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의료원내 단위기관별, 사무처 등을 합쳐 총 15개 팀 800여명이 참여해 이번 선교주간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대해 의료원 의료선교센터 오희철 소장은“해마다 이어오던 1주일 가량의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주간을 올해부터 의료선교의 달로 확대한 것”이라며 "지난 116년동안 질병의 치유와 교육, 복음전파와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의료선교 활동 등을 통해 선구자로서 역사적 소명을 다해 온 기독의료기관으로서 정체성확립과 사명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