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업, 하반기 주식시장서 보합세 유지
[ 2003년 10월 16일 10시 56분 ]
쌀쌀한 체감경기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서 하반기 제약업계의 인기도는 비중확대를 유지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 제기됐다.

한양증권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최근 제약업종 분석결과 자료를 발표, 하반기 제약주의 보합세 유지를 전망했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비중확대 유지 원인으로 약가재평가에 의한 약가인하와 수해여파로 실적이 좋지 못해 기저효과가 예상됨에 따라 증가율은 다소 호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시장의 주도주가 경기방어주로 전환되면서 경기방어 성격이 강한 제약주가 부각되고 배당수익률이 높아 배당관련주로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는 점도 그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특히 "제약주는 타업종에 비해 환율하락이 영업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배당규모가 확대돼 배당투자 매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함께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상반기 순이익 등을 감안할 때 중외제약, 보령제약, 태평양제약, 삼천당제약 등을 배당 투자 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제약업종 시가총액 비중의 42%를 차지하고 있는 대웅제약, 유한양행, LG생명과학 등의 주가도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김 애널리스트는 예상했다.

그는 하반기 제약주의 비중확대 유지에 대해 "성공적인 구조조정과 의약분업 실시로 인한 제약사들의 잉여현금 흐름의 증가와 안정성장기조에 따른 설비투자 비중 감소가 배당재원의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는 판단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