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북성 형주구의 위생국 국장과 재정국장이 최근 가톨릭의대 성가병원의 운영실태를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 [사진]
부산교구의 정식 초청을 받아 열흘간 우리나라에 머문 방문단은 우선, 성가소비녀회 사도직 방문의 일환으로 병원을 답사했다.
19일 병원에 따르면 방문단은 알콜의존치료센터와 장례예식장, 가족분만실, 중환자실, 종합건진센터, 방사선과(Full Pacs System, MRI) 등 병원내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고 많은 관심과 놀라움을 표시했다.
특히 방문단은 우리나라 나환우 마을과 의료계의 운영실태 및 시설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