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원장 양두현)은 진단방사선과를 지하 2층, 지상 2층 건물로 증축했다.
병원은 20일 양두현 원장과 송경진 진료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단방사선과 증축 완공식과 직원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병원은 진단방사선과 증축공사에 14억여원을 투입, 1층에는 최근 도입한 16 slices MD CT실과 spiral CT실, 판독실 등을 두고, 2층에는 진단방사선과 교수연구실 및 의국 등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건물 지하 1층에는 병원 직원들이 체력을 단련할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와 에어로빅실을 두고, 원내 직원용 전산교육장도 문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