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최근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당뇨교육 및 당뇨뷔페 행사를 가졌다.[사진]
26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내분비내과 이종민, 김혜수 교수의 상담과 발관리 및 혈당체크 등 묶음 교육을 실시해 환자 및 보호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당뇨뷔페에서는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환자의 열량에 맞게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에 대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병원측은 “당뇨환자의 식사요법은 무조건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의 요구량에 맞는 음식의 양, 종류 및 섭취시간을 적절히 조절함으로써 음식 섭취를 통한 혈당의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