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안․이병원(원장 김희남)은 개원 7주년을 기념해 연세의대 안과학교실(주임교수 이종복)과 시기능개발연구소 주최로 지난 25일 연세의대 강의실에서 ‘사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이 넘는 의학자들이 참석했으며, 연세의대를 비롯 서울의대, 카톨릭의대, 고려의대, 울산의대, 전남의대, 계명의대 등 사시 치료와 관련된 국내 유명 의학자들 20여명이 각각 최신지견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