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300병상 규모의 외국인전용종합병원이 들어선다.
재정경제부는 30일 전남 여수·순천·광양시, 경남 하동군 일원 2691만평을 광양만 권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광양만권 경제특구는 오는 2020년까지 해외 유수물류기업이 들어서며 관광 및 휴양 시설로 개발된다. 개발기간은 1단계가 2010년, 2단계가 2015년, 3단계가 2020년이다.
또 순천 신대지구에 300병상 규모의 외국인전용병원을 유치하고, 신대, 용강, 덕례 등 3개지구 4만평 규모의 병원 부지를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