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 벤처기업에게는 투자유치의 기회가, 기관투자자들에게는 벤처기업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벤처기업 육성팀(팀장 김동철)이 내달 5일 진흥원회의실에서 보건산업 벤처기업을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보건산업 벤처기업과 기관투자자와의 공식적인 만남의 장이 될 이번 설명회에서는 벤처기업에게 투자유치기회를, 기관투자자들에게는 벤처기업의 투자정보를 취득을 제공한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벤처기업은 진흥원에서 실시한 평가결과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검증받은 (주)기진싸이언스와 이매진, 엠티티, 뉴로메딕스(주) 등 4개 기업이다.
또한 기관투자자로 삼성벤처투자(주)와 KTB네트워크, 한국기술투자, 현대기술투자, UTC벤처, 새롬벤처투자, 한국바이오기술투자, 국민창업투자 등 8개 기관들이 설명회에 참석한다.
김동철 팀장은 "이번 설명회에는 우수한 벤처기업들이 참여함에 따라 투자유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보건산업 벤처기업과 기관투자자와의 공식적인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