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는 내달중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의료 등 6개분야를 생활환경개선 과제로 선정한다.
최근 추진위 정태인 기조실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외국인투자유치 공무원과의 간담 회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및 공무원의 역할'을 발표했다.
정 실장은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으로 노사관계, 조세, 금융, 행절 절차 등 4개부문에 대한 경영환경개선 3개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 실장은 "교육, 주거, 의료, 교통 등 생활환경개선 6개부분을 과제로 선정해 5 개년 계획을 수립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