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원 간판 진료과목 글자크기 제한 철회"
[ 2003년 11월 08일 08시 36분 ]
의료기관 간판을 설치할 때 진료과목 글자크기를 의료기관 명칭 표시의 1/2로 축소한 의료법 시행규칙과 관련 미용외과학회 등이 이를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흉부외과개원의협과 안성형학회, 비뇨기과개원의협, 미용외과학회 등은 8일 "의사는 진료과목의 제한 없이 모든 환자를 진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료과목 글자크기를 전문의와 비전문로 구별하게 한 것은 의료법 정신에 반하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이들 학회와 개원의협은 "사실상 개업이 어려운 응급의학과, 흉부외과, 마취과, 산업의학과 등 전문과목의 경우 더 공부하거나 흥미와 관심이 있는 자신있는 과목을 진료과목으로 선택 개업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간판글자 크기로 전문의/비전문의 구별을 한다면 대학병원의 비인기과 전문의 수련의 확보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단체들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과정에 한형일 현 의협 재무이사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공식 제기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이들 단체들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당시 의협안은 사라지고 1/2 글자크기안이 채택됐고, 그 과정에 한형일 재무이사의 공정치 못한 역할이 개입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당시 의협안은 진료과목 글자크기를 의료기관명칭 크기보다 크게 할 수 없다는 것이었지만 한 이사가 자신의 전문과목인 성형외과의 이익만을 대변했다는 주장이다.
이들 단체들은 "이것이 사실이라면 한 이사는 이사직을 즉시 사퇴해야 할 것"이라며 "간판표시 관련 시행규칙은 동청회 등 민주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다시 투명하게 논의돼야 한다"고 못박았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