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화제]
국내 HRT치료제 시장, 새바람 새물결
[ 2003년 11월 06일 12시 37분 ]
잇따른 부작용 보고로 위축된 HRT 시장에 생약성분의 제품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진양제약 '지노플러스 정', 동국제약 '회라민 큐', 참제약 '유니큐플러스' 등이 기존 HRT 시장의 판도 변화를 자신하며 관련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제품들.
특히 생약성분 제제의 맏형 격인 지노플러스는 후발 주자들을 독려하며 400억 규모의 HRT시장 사냥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노플러스는 발매 초기 월 400만원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출발했지만 현재 월 매출 1억원의 무서운 기세로 HRT 시장을 잠식해 나가고 있다.
진양제약은 임상으로 입증된 폐경기 장애 개선효과와 호르몬 제제에 상응하는 효과, 경미한 부작용 등을 지노플러스의 특장점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상태다.
진양제약 고위 관계자는 "생약제제의 안정성 때문에 향후 HRT 시장에서 주목받을 제품"이라며 "영업력을 강화해 내년에는 연 매출 50억 달성이 목표"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동국제약의 '훼라민 큐' 역시 폐경기 여성 뿐만 아니라 월경이상 환자, 난소 및 자궁절제술 경험이 있는 여성 등에도 유효하다는 장점을 살려 생약제제 제품의 새 바람에 한 몫 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산부인과학회와 폐경기학회 등에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약국보다는 종합병원 위주의 마케팅을 전개, HRT 시장 판도변화의 주역이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다.
회사측 관계자는 "생약제제에 대한 편견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면서도 "기존 HRT제제의 침체가 호재로 작용하면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전망했다.
가장 늦게 생약제제에 뛰어든 참제약의 '유니큐플러스'는 발매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아 정확한 윤곽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선발 주자들의 선전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양, 동국, 참제약 등 3사는 기존 HRT제제에서 생약제제로 분위기만 반전되면 국내 폐경기 치료제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릴 수 있다는 희망으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와이어스와 오가논이 석권해 온 400억원 규모의 국내 HRT 시장에서 이들 3사가 품고 있는 '대박의 꿈'이 실현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