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컨설팅 전문업체인 ㈜메디프렌드는 오는 12월 6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제1회 중국진출 의료사례 세미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의사, 혹은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지 의료시장 진출시 노하우와 주의사항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소개된다.
중국 심양의 의료법인 동방-마리아 병원의 총경리 안종남 행정부원장과 현재 북경에 진출을 추진중인 압구정 서울 성형외과 이민구 원장, 상해 중성집단이 개발하는 코리아타운에 병원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최석민 메디게이트 중국개원연구회(정신과 의사) 대표가 강의를 가질 예정이다.
메디프렌드 북경대표처의 이길성 지사장과 유충 고문변호사(중국), 조광희 고문변호사(한국), 심양 후안남 위생국장, 적십자 한리 비서장, 북경 위생국원이 강사로 참석해 중국 진출에 따른 법률적 문제, 현 중국 의료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세미나 관련 상세한 내용은 메디프렌드 홈페이지(www.medifriend.co.kr)나 전화(02-501-146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