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은 최근 병원장 접견실에서 2003년 하반기 의무기록정리 우수부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사진]
이석현 병원장과 문홍영 진료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이비인후과가 우수상을, 안과와 성형외과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비인후과는 차트기록의 충실성과 퇴원요약 입력률, 월평균 기록미비율, 분실건수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무기록 우수부서는 의무기록관리위원회에서 1년에 두 차례 심사하며, 2003년 하반기 평가는 2002년 6월부터 2003년 5월까지의 의무기록 정리 및 반납, 경과기록 충실도 등 7개 항목을 심사해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