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성료
[ 2003년 11월 13일 01시 52분 ]
연세의료원은 지난 10일 저녁 6시 의대 강당에서 제13회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은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대표적 기독 행사로 연세의대 및 세브란스병원 교수진들의 모임인 기독의사회를 비롯 기독간호사회, 교수성가대, 기독학생모임 등 15개 이상의 기독모임 연합행사다.

최근 연세의료원이 선포한 의료선교의 달 행사의 일환인 이번 기독인의 밤 행사는 기독의사회(회장 이민걸 교수) 주관으로 진행됐다.

연세의료원의 기독동아리 13개의 활동내역을 담은 영상물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강진경 의료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독교 창립정신의 강화인 기독인의 밤을 통해 연세의료원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미션의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찬양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세브란스재활병원팀과, 학생 동아리 '이브닝콰이어'의 찬양이 있었고, 이어 '내게 있는 것', '청년 서신', '요한복음 설교집'등의 저자로 유명한 이재철 목사의 '원형과 왜곡' 특강이 있었다.

한편 이번 기독인의 밤 행사에는 강진경 의료원장, 김세종 의대학장, 김성규 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 교수 및 간호사 등 교직원 뿐아니라 의·치·간호대학생, 입원중인 환자 및 보호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