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문재빈, 기호 2번 원희목, 기호 3번 전영구.
대한약사회장 후보들의 기호가 확정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중)는 13일 3명의 대약후보를 대상으로 기호추첨을 실시한 결과 기호 1번에 문재빈 후보, 2번 원희목 후보, 3번 전영구 후보 등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실시되는 합동토론회의 좌석배치는 원희목 후보 1번, 전영구 후보 2번, 문재빈 후보 3번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다만 토론 순서는 기호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