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기초의과학연구센터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경희대학교 소강당에서 '활성산소와 세포신호전달연구의 최신동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선도 과학자들로부터 활성산소와 신호전달에 관한 최신 지견에 관한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미국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위원인 에릭 박사를 비롯한 세계적인 학자들이 대거 참석, 행사 전부터 국내 의료진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외국 연자로는 스탠포드 대학 백우찬, MIT 암센터 미첼, 하버드 대학 유안, 펜실베니아 대학 모리스, 일본 교토 대학 준지 박사 등이 참여했다.
서울의대 박상철, 서울약대 김규원, 원광의대 정헌택, KAIST 고규영, 경희의대 하주헌 교수 등도 연자로 참석, 국내 의술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