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性기능등 향상 '바르는 남성호르몬제' 선봬
[ 2003년 11월 16일 05시 51분 ]
하루에 한번 팔과 복부 등에 발라주면 성기능 향상, 근육량 증가, 체지방 감소, 기분전환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남성호르몬제 '테스토겔'[사진]이 내년 3월 국내 첫 시판될 예정이다.

16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지난 2000년 프랑스 베셍(Besins)사가 개발한 바르는 남성호르몬제 '테스토겔'을 내년 3월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겔 형태로 만든 '테스토겔'은 기존의 패치제나 경구용 약품, 주사제 등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테스토겔은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악화될 수 있는 전립선암 환자들은 사용하면 안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측은 또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제로 소개할 정도로 미국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무엇보다 투명하고 끈적이지 않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테스토겔은 지난 2000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미
국에서는 `안드로겔'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테스토스테론
의 수치가 정상치(통상 300∼1000나노g/㎗)를 밑돌면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