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항진균제 '훈기존주' 품절…대체약제 지정
[ 2003년 11월 16일 08시 26분 ]
한국비엠에스제약(주)이 수입·공급중인 항진균제 '훈기준 주'가 수입원이 변경되면서 이달 첫째주부터 품절됨에 따라 한시적 급여대책이 발표됐다.

16일 복지부에 따르면 한국비엠에스제약(주)이 수입해 공급중인 항진균제 '훈기존 주'의 수입원이 변경되면서 이달 첫째주부터 훈기존 주의 재고가 소진됐다.

이에따라 복지부는 훈기존 주의 공급이 중단될 경우 1차약제 공급 부재로 진료상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최근 동 약제를 대체할 수 있는 약제지정 및 운영기간 등 한시적 급여 대책을 마련했다.

복지부는 훈기존주 품절에 따른 한시적 급여대책으로 전신성(침습성) Candida증에 대해서는 1차약제로 현재도 1차약제로 사용가능한 Fluconazole주사(디푸루칸정맥주사)를, 2차 약제로는 lipid form amphotericin B(암비솜주, 콜로이드성앰포실주사)를 지정했다.

또 전신성(침습성)Aspergillosis에 대해서는 1차 약제로 Itraconazole주사(스포라녹스주)를, 2차 약제로는 lipid form amphotericin B(암비솜주, 콜로이드성앰포실주사) 또는 칸시다스주를 각각 지정했다.

아울러 호중구감소성 불명열(Neutropenic Fever of Uuknown Origin)에는 1차 약제로 Itraconazole주사(스포라녹스주)를, 2차 약제로는 lipid form amphotericin B(암비솜주, 콜로이드성앰포실주사)를 지정했다.

이밖에도 기타 침습성 진균증에는 1차 약제로 lipid form amphotericin B(암비솜주, 콜로이드성앰포실주사)가 지정됐다.

한편 이번 한시적급여대책은 지난 13일부터 이달말 진료분까지만 적용되며, 암비솜주 및 콜로이드성앰포실주사는 소요비용을 감안, 이 적응증에 따라 1차 또는 2차약제로 인정하되, 투여용량 및 투여기간 등은 현행 급여기준 범위내에서 인정키로 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