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개혁 칼날 기로에 선 경희의료원
[ 2003년 11월 20일 21시 53분 ]
신임 총장 취임으로 경희의료원에는 요즘 심상찮은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19일(수) 총장신임 찬반투표에서 김병묵 교수가 조정원 전 총장의 후임으로 확정되면서 의료원 직원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선 신임 총장이 지휘봉을 잡게되면 의료원 경영 악화의 책임을 물어 대대적인 인사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의료원내에 확산되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18일 총장신임투표장에서 연설을 통해 "능력과 적성의 검증을 거친 인사를 진행하겠다"며 "이 공약은 머지않아 단행되는 첫 인사에서 확인 될 것"이라고 밝혀 의료원 경영 악화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시사했다.
특히, 김 신임총장은 개혁의지를 천명하기 위한 방책으로 윤충 현 의료원장을 교체시킬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직원들 사이에서 팽배해진 상태다.
여기에 20년 이상 근속자와 55세 이상 직원에 대한 명퇴설까지 제기되면서 의료원은 곧 불어닥칠지 모를 개혁의 칼바람에 바싹 긴장하는 모습이다.
반면, 과거에도 의료원이 개혁시기를 놓친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역시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시각도 의료원내 일각에서는 제기되고 있다.
병원 한 관계자는 "작년 파업이 호기였지만 의료원은 실행하지 못했다"며 "신임 총장의 의지대로 개혁이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러 상황를 차치하더라도 경희의료원이 개혁의 칼날 앞에 놓인 위태로운 상황임은 분명해 보인다.
신임총장 취임이 의료원에 호재가 될지 악재가 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