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증학회(윤덕미 회장)가 오는 29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에서 일반인을 위한 통증강좌를 갖는다.
21일 학회에 따르면 이번 강좌에서는 두통, 요통, 어깨통증에 대한 자세한 설명·상담과 함께 골다공증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강좌에는 가돌릭의대 문동언 교수와 포천중문의대 조대현 교수, 울산의대 임정길 교수가 참석해 각각 두통과 어깨통증, 요·하지통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회 관계자는 "우리 주위에는 통증에 대한 지식부족과 치료시기를 놓쳐 만성통증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며 "이에 통증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수들을 초빙, 정보제공으로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강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