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FDA, 시알리스 판매승인…美 발기전쟁
[ 2003년 11월 23일 05시 28분 ]
일라이 릴리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Cialis)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
FDA가 지난 21일 시알리스의 미국내 판매를 최종 승인한다고 밝힘에 따라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놓고 발기부전치료제들의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릴리는 미국남자프로골프(PGA) 대회와 아메리카컵 요트경기를 공식 후원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 비아그라를 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 상태여서 두 제품간 수성과 공략이라는 '발기 전쟁'이 업계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시알리스는 최대 36시간의 약효 지속시간으로 타임지에 올해 건강분야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는 신약이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시판 2개월 만에 시장의 54%를 차지하며 비아그라를 앞지르기도 했다.
미국 아이코스의 레너드 블럼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앞으로 4~5년 후면 시알리스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비아그라를 제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또 시알리스의 미국 판매허가가 예상보다 늦은 이유에 대해 "비아그라와 제품 특성이 너무 달라 좀 더 오랜 시간의 검토가 필요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알리스는 연노랑색의 아몬드형으로 10mg과 20mg 두 종류가 있으며,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국내에는 지난 9월 26일부터 발매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시판중인 비아그라와 작용기전이 동일하고 비아그라나 레비트라처럼 질산염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임상실험에서 보고된 부작용으로는 경미한 수준의 두통과 어지럼증 등이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