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은 25일 내년도 보험료 및 수가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다.
건강세상네트워크와 한국노총, 민노총, 전농, 참여연대, 경실련,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오전 10시 복지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이들 단체들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불참을 선언한 이유를 설명하고, 내년도 보험료 및 수가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표명할 계 획이다.
이와 함께 이들 시민사회단체들은 올해 재정흑자분인 1조여원을 급여확대에 일정액 을 투입할 것을 정부에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수가와 보험료 인상결정 이후 건정심위에 불참하고 있는 경실련은 24일 회의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