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제 병원에도 프로젝트 전문가가…"
[ 2003년 11월 24일 09시 49분 ]
건설이나 IT업계 등에 활성화되고 있는 프로젝트 전문가가 국내 병원계에도 등장했다.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팀 최종수 책임
[사진]
은 최근 시행된 미국 PMI주관 프로젝트전문가 자격증(PMP)시험에 통과해 인증서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최 책임은 지난 96년 병원 홈페이지 개설을 비롯해 99년 병원간 환자의뢰시스템(www.refer.co.kr), 2003년 병원 정보시스템 SMIS 2003(OCS+EMR+HIS), PDA폰을 활용한 모바일 병원 등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인정받았다.
미국의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가 1984년 시작한 PMP 인증제도는 프로젝트 관리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체계적인 PM 기법을 갖추도록 하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PMP 인증제도도 프로젝트 매니저 실무 경력이 4천5백 시간 이상 돼야 응시할 수 있다.
특히 한국프로젝트관리기술회가 지난 3월 집계한 바에 따르면 국내에는 현재 1천4백여명의 자격증 소유자가 있으며 병원계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거의 없다.
최 책임은 "건설, IT 업계에 많은 인력이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최근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업계에서도 자격증 취득을 권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는 국제적으로 인증된 인력에 의해서 프로젝트가 추진돼 경쟁력 확보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