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는 27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각국대표 총 26명이 참가하는 'ICN 아시아웍포스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간호인력의 해외이동과 업무상과실로 인한 징계처분, 근무지에서의 폭력 등 의료계 핫이슈들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간호 근무환경 개선과 간호 수요와 공급 및 간호외 분야로의 진출 등에 대해 각국 대표자들의 의견 교환이 이뤄진다.
28일에는 김화중 복지부장관과 한국,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몽골,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 중국 등 해외간호협회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만찬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