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학회 "전공의 정원 무작정 안늘리겠다"
[ 2003년 11월 25일 15시 16분 ]
2004년도 전공의 정원 책정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는 가운데 방사선의학회 및 흉부외과학회 등 일부 학회는 당초부터 전공의 정원을 줄여 신청한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이는 기존 이들 학회들이 정부의 전공의 감축 정책에 대해 반발, 정원을 늘려줄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오던 것과 정반대되는 양상으로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일부 학회들의 행보는 미달과의 전공의 확보와 수련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련 병원들의 정원 증대 요구와도 배치되는 것이어서 반발이 야기될 전망이다.
방사선의학회는 병원신임위원회에 2004년 전공의 정원을 전년에 비해 9명 줄여 신청했으며 흉부외과 역시 4명이 줄어든 정원을 요청했다.
더욱이 아직 큰 미달 사태를 겪지 않은 산부인과학회도 13명을 줄여 정원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방사선의학회 허감 이사장은 “전공의 수를 무작정 늘려 잡는 것은 현재의 수급난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보다 근본책을 찾기 위해 수련병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 수를 줄여 신청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즉, 전공의 정원을 줄여서 신청하게 된 것은 과 활성화와 질 제고를 위한 하나의 복안이라는 지적이다.
흉부외과학회측도 “흉부외과분야는 타과에 비해 수련 병원에서 전공의들의 역할이 큰 분야”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를 줄인 것은 보다 소신있는 양질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책”이라고 말했다.
산부인과학회 한 고위 관계자 역시 “산부인과가 급격히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있어 정원 신청을 줄이게 됐다”며 “미달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보다는 정원을 줄여 꼭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같은 학회들의 움직임에 각 수련병원에서는 마땅치 않다는 반발 기류가 흐르고 있다.
한 대학 병원 수련교육팀 관계자는 "그렇지 않아도 수가 적어 수련 교육에 차질을 빚고 있는 미달과에서 정원을 줄여 신청한 것은 후학 양성을 아예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과 전남대화순병원 등 신설 수련병원이 생겨난 상황에서 전공의 수를 줄인 것은 각 병원이 가져올 수 있는 파이가 줄어들 수 밖에 없어 문제가 야기될 소지가 더욱 크다.
또 다른 병원 관계자도 "전공의의 역할이 단순히 후학으로의 교육 역할만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의 인력 활용문제와도 직결되는 것인만큼 학회측에서 병원 입장을 고려해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