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공익대표들은 내년도 수가-보험료율 조정안으로 1%-9%안과 2.65%-6.7%, 3.1%-8% 인상안을 각각 제시했다.
건정심위는 28일 오전 7시30분부터 회의를 연 가운데 공익대표들은 이들 3가지 안을 제시했다.
건정심위 공급자대표와 가입자대표, 공익대표들은 현재 이들 수가-보험료율 3개안을 놓고 심의에 들어갔다.
올해 수가 55.4원에 대비해 1% 인상하면 55.95원, 2.65% 인상하면 56.87원, 3.1% 인상하면 57.12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