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민단체 "보험료 6.75% 인상 철회" 촉구
[ 2003년 11월 28일 08시 21분 ]
시민사회단체들은 내년도 보험료율 6.75% 인상을 철회하고 실질적인 급여확대를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전농, 경실련, 참여연대,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28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보험료가 6.75%, 수가가 2.65% 각각 인상되자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는 여전히 보험료를 인상해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굽히지 않았으며, 그 결과 건강보험 재정 적자에 대한 부담은 국민들이 떠안게 됐고, 수가는 가입자대표들이 인하를 요구하였지만 오히려 인상해 국민의 부담은 2중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이들 단체는 "정부가 제시한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방안은 실효성이 떨어져 의료비로 인해 집안이 망하고 빈곤층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을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을 받게 되었으며, MRI, 초음파 등은 2006년까지 급여 적용이 또 다시 연기돼 결국 건강보험을 위해 국민이 존재하는 상황을 지켜보며 참담한 심정을 가누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국민에게 재정적자 책임을 전가하는 보험료 인상에 반대하며,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재정 단기흑자 활용한 보험급여 확대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