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년 레지던트 3327명·인턴 3741명 확정
[ 2003년 11월 29일 02시 38분 ]
내년도 레지던트 모집정원이 금년보다 1.5% 감소한 3327명으로 확정됐다.

29일 복지부는 내년도 레지던트 및 인턴 모집정원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레지던트 정원은 총 3327명으로 올해의 모집정원 3379명보다 52명이 줄어, 1.5%를 감축시켰다.

반면 인턴은 총 3741명으로 책정돼 올해보다 2.9%가 증가했다.

특히, 과목별 레지던트 확정정원은 내과는 607명으로 올해보다 1명이 늘었고, 소아과 230명(2003년 230명), 신경과 78명(78명), 정신과 129명(129명), 피부과 67명(69명) 등으로 확정됐다.

또 외과 256명(257명), 흉부외과 66명(70명), 정형외과 191명(197명), 신경외과 101명(105명), 성형외과 64명(67명), 산부인과 223명(237명), 안과 108명(111명), 이비인후과 128명(129명) 등으로 확정됐다.

비뇨기과 95명(96명), 결핵과 4명(2명), 재활의학과 75명(73명), 마취통증의학과 203명(203명), 진단방사선과 131명(140명), 방사선종양학과 17명(20명), 진단검사의학과 39명(43명), 병리과 44명(47명), 가정의학과 288명(284명), 응급의학과 105명(105명), 핵의학과 13명(14명), 산업의학과 24명(26명), 예방의학과 41명(41명) 등으로 결정됐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병원신임위원회에서 올린 내년도 레지던트 정원안인 3417명보다 90명을 더 감원시켜 정원을 책정했다.

[자료실]2004년도 레지던트 1년차 병원별, 과목별 정원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