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창립대회가 12월 10일(수) 열린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이날 오전 10시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구호활동에 들어간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설립준비위원회 권이혁 위원장은 "지난해 개발도상국에서 결핵, 말라리아 등으로 6백만명이 사망했고, 전세계 어린이 12명 중 1명은 치료만 받으로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5살이 됙 전에 목숨을 잃는다"고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재단은 개발도상국과 북한, 재외 동포를 돕기 위해 정부와 보건의료 단체, 민간단체, 기업, 국민이 다같이 참여해 만들어진다"면서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