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의료원장: 최영식 신부)이 최근 산하 6개 병원의 Full PACS 구축을 담당한 업체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했다.
30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PACS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현재까지 순조로운 가동을 보이고 있는데 따라 그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표창을 받은 대상은 시스템 제공업체인 마로테크와 지멘스, HP를 비롯해 PACS 추진실무위원 9명(강남성모 진단방사선과 최병길 교수, 의료원 정지원팀 김영모 과장, 구매팀 신현경 과장, 김종태, 정석도, 기획팀 이현규, 자산관리팀 현광민, 정보지원팀 김진태, 강남성모 구매관리P 장태영) 등이다.
이들에게는 각각 감사패와 표창장 및 상금 일십만원 등이 수여됐다.
의료원장 최영식 신부는 "이번 PACS의 성공적 구축이 환자를 위해 보다 나은 진료를 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