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윤주병 신부)이 최근 개원 제34주년을 맞이해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사진]
1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에는 병원장 윤주병 신부, 의무원장 강시원 교수를 비롯한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올해로 근속 25주년 맞이하는 직원 7명과 20년 근속 직원 16명, 10년 근속 교직원 29명, 모범교직원 27명, 협력업체 2명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병원장 윤주병 신부는 "교회의 정신대로 스스로부터 변화되어야 모든 것이 변화 될 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을 가져 달라"며 "교직원 모두가 하나되는 마음으로 일심 협력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