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건정심 탈퇴·수가계약 거부"
[ 2003년 12월 02일 10시 08분 ]
의사협회가 현행 수가계약을 논의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원회(이하 건정심)를 탈퇴하겠다고 공식 밝혔다.
의협의 이 같은 발표는 현행 수가계약을 거부하겠다는 방침으로 앞으로 상당한 파장을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또 건정심의 해체도 요구했다.
의협 김재정 회장은 2일(화) 2시 복지부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4시 전문지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밝히면서 "국민과 어려움을 같이 하는 차원서 내년도 수가인상 2.65%를 거부하고 동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수가 인상률이 너무 낮아서 의료계가 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가 결정과정이 민주적이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면서 "이 같은 수가결정 과정은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의사만이 행할 수 있는 의료행위로서의 투약 조제행위를 의사로부터 박탈하고 있는 현행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제도는 불법적일 뿐 만 아니라 의료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바 즉각 개선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단과 관련, "국민과 의료인에게 군림하고 있는 공단을 설립해 1만여명 이상의 인력이 매년 1조원이상의 경비를 소모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국민의 보험료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는 바 이는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건강보험제도는 방만한 운영과 비효율적 지출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국민을 위해 뼈를 깍는 고통을 감수하며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말해 거듭 공단의 자성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위 두가지 사안에 대해 정부가 올 연말까지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하지 제시하지 않을 경우 국민과 의료인만을 희생으로 삼는 현행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제도의 철폐 운동 전개 등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 회장은 "국가 경제와 가계 경제가 어려운 지금 의협은 국민들과 고통을 같이 하는 마음으로 2004년도 의료수가를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