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간호부(부장 김영분)가 최근 1층 대강당에서 '간호현장에서의 행동변화를 위한 실천방안 발표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사진]
간호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발표회는 명장 김규환씨의 책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를 읽고 병원발전의 실천방안에 대해 부서별로 의견을 모아 1편씩 제출한 후 우수내용을 선정, 발표했다.
병원발전 실천방안의 심사결과, 서8병동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동8병동이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마취과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