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제밥도 못찾아 먹는 제약계
[ 2003년 12월 05일 08시 13분 ]
제약업계 최초의 전경련 회장이 탄생한지 어느덧 한달여가 지났다.
제약업계의 분명한 경사임에도 불구하고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전경련 회장에 취임할 당시 업계 반응은 이상하리만큼 무덤덤했다.
정치자금에 연루된 손길승 SK 회장이 전경련에서 팽(烹) 당하면서 강신호 회장이 '땜방 회장'이 됐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사담에서 약계의 무반응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는 있다.
사실 제약업계 뿐만 아니라 정·재계 역시 나이 많다는 이유로 등 떠밀려 전경련 수장에 오른 강 회장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임기도 3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허수아비 회장이 될 것"이라는 각계의 당초 예상과는 다르게 강 회장은 취임 후 검찰과 정당, 국회 등을 종횡무진하며 전경련 수장의 임무를 120% 수행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강 회장의 이러한 행보에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강신호 회장이 누구인가.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의 회장, 국내 제약산업의 핵심 인물이 아니던가.
이러한 강 회장이 국내 재계의 수장이 됐다면 이는 분명 국내 제약산업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물꼬가 트인 것이다.
열악한 신약개발 상황과 보험 문제 등 제약산업이 넘어야 할 태산이 즐비해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강 회장의 전경련 회장 취임은 업계에게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은거나 다름없다.
하지만 정작 강 회장에게 힘을 북돋아줘야 할 제약계가 한달 남짓이란 시간을 남들의 조롱과 냉소에 동조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었던 것이다.
BT가 차세대 국가경제를 주도할 핵심산업으로 선정은 됐지만 뒷심 부족으로 아직까지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부인할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아 보인다.
지금이야말로 제약산업의 고성장을 이룰 절호의 기회임을 제약계는 직시해야 할 것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