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가천문화재단이 9일 전북 전주코아리베라호텔에서 '제7회 전북교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북교육대상'은 가천문화재단이 참스승의 표상을 발굴, 선양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다.
시상식에는 이길여(李吉女, 경원대총장) 이사장이 참석, 박정관 前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장 등 교육자 5명에게 대상과 스승의상, 제자 사랑상 등을 시상했다.
올해 대상은 박정관 前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장, 스승의상에 강동일 용흥초교 교장, 황현태 군산흥남초교 교장, 제자사랑상에 박상희 부안당오초교 교사, 이명환 군산동고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