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엠디하우스 정좌락 사장 검찰에 고발 조치
[ 2003년 12월 11일 02시 03분 ]
엠디하우스 정좌락 사장이 주식매매와 관련 불공정거래행위로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의료정보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의 최대주주 엠디하우스 정좌락 사장이 자회사인 포인트닉스를 통해 유비케어를 인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 차익을 실현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직원을 동원해 지난 5월 자사명의의 10개 계좌를 이용, 고가매수주문과 통정매매 등의 방법으로 총 545회에 걸쳐 유비케어를 주가를 조작, 총 7900만원의 단기매매 차익을 올렸다.

특히 인터넷사이트와 일부 언론을 통해 지분 매집 의사를 밝힌 후 곧바로 주식을 매도, 약 10억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사장은 이와 함께 유비케어 주식의 대량보유 사실을 16회에 걸쳐 보고하지 않아 공정공시의무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선위가 정 사장을 검찰에 고발 조치함에 따라 코스닥증권시장에서 10∼11일 이틀간 유비케어의 주식거래가 중지됐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지난 9월 금감위에 엠디하우스와 장좌락 사장이 시세조종 차익을 얻고 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요청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며 "주식거래는 내일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