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政 갈등고조…16일 건정심 분기점
[ 2003년 12월 11일 03시 43분 ]
의협이 2004년도 수가 2.65% 인상 거부에 이어 내년 2월 10만명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단계적 투쟁방안을 마련하면서 의정 갈등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의협은 이달 수가인상 거부와 각 시도의사회별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11월까지 4단계 투쟁계획안을 마련한 상태다.
이를 위해 의협은 오는 16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수가 2.65% 인상 거부 입장을 전달하고, 재정절감분을 백혈병 등의 환자 진료비에 지원하라고 요구키로 했다.
수가인상 거부를 통해 수가계약의 문제점을 여론화하면서 시도의사회별 궐기대회를 시발로 회원들의 내부 결속력을 강화해 이를 내년 2월 투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11일 "이미 건정심위에서 내년도 수가와 보험료 조정방안이 확정된 상태인데 다시 회의를 열어 이를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현재로서는 이 문제를 재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반면 의협은 "복지부가 수가인상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진료비 할인을 포함해 환자들에게 직접 돌려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는 의협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복지부가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수가를 2.65%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의사들이 의협 방침에 따라 인상된 진료비대로 청구하지 않을 경우 이는 건강보험법을 위반하는 비합법적 투쟁으로 전환한다는 것을 의미해 의정간 대립이 불가피하다.
특히 의협은 수가인상 철회 여세를 몰아 오는 2월 10만명이 참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어 건강보험 철회와 선택분업 전환을 전면에 부곽시킬 예정이어서 정부와의 갈등이 더욱 첨예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은 오는 16일로 예정된 건정심위 이후 가시화될 전망이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