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 주요大 의예과 막판 눈치작전 예상
[ 2003년 12월 13일 08시 42분 ]
13일 오후 연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서울 주요대학의 2004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예과, 약학과 등이 높은 경쟁률과 함께 막판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특히 이들 대학은 인터넷 접수도 병행해 마감시간을 앞두고 지원자가 대거 몰려 더욱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점쳐진다.
오후 4시 현재 연세대(서울캠퍼스) 의예과의 경우 68명 모집에 158명이 지원해 2.31 대 1의 경쟁률을, 치의예과는 35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 3.1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61명을 뽑는 연세대 원주캠퍼스 의예과는 192명이 지원, 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터넷 접수만 하는 성균관대의 경우 52명을 모집하는 의예과는 283명이 지원해 3.0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약학부는 34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5.4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이화여대는 의예과가 47명 모집에 125명 지원해 2.66 대 1을, 간호학과는 38명 모집에 98명 지원 2.58대 1, 약학부는 74명 모집 253명 지원 3.42대 1의 경쟁률로 조사됐다.
인터넷 접수와 창구 접수를 병행하는 고려대 의예과는 64명 정원에 226명이 몰려 3.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오후 3시 이후 한산하던 창구가 분주해졌다.
고려대 관계자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터넷 접수를 병행하니 지난해에 비해 창구가 한산한 편"이라면서 "다만 마감시간이 임박해지면서 오후 3시 이후 분주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의대 인기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막판 눈치작전으로 많은 인원이 몰릴 것 같다"며 "인터넷 접수로 인해 어느 정도의 인원이 지원할 지 예상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정민기자 jm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